AI 핵심 요약
beta- 울버햄프턴이 18일 리즈전에서 0-3 패배했다.
- 황희찬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22번째 패배를 당했다.
- 승점 17로 최하위에 머물며 강등 위기에 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황희찬이 교체로 출전했지만, 팀은 결국 대패하며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18일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울버햄프턴은 시즌 22번째 패를 당했다. 승점 17(3승8무22패)로 최하위(20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강등 마지노선(17위)인 웨스트햄과 승점 15점 차가 나며 강등을 사실상 눈앞에 둔 분위기다.
울버햄프턴은 이날 리즈에 끌려다니다 결국 완패했다. 전반 18분 제임스 저스틴의 오버헤드킥 선제골과 1분 뒤 노아 오카포가 추가 골이 나오면서 일찍 승기를 내줬다.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후반 30분 부상을 입자 황희찬을 대신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설상가상 후반 추가 시간에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페널티골을 내주며 결국 맥없이 지고 말았다.
한편 황희찬은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로 출전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