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팀 가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주시가 2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팀을 꾸렸다.
  • 소득별로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 50만원, 하위70% 가구 1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 27일부터 1차 접수 시작하며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하고 8월31일까지 사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 50만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전담팀을 꾸려 운영한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담팀(TF)은 지원금 지급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주요 업무는 접수창구 운영과 선불카드 수급 관리, 대상자 적격 여부 판정, 이의신청 처리 등이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진=광주시] 2026.04.20 bless4ya@newspim.com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 50만 원을 지원한다.

건강보험료 납입 기준 등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가구에는 15만원을 지급한다.  대상 여부는 이날부터 국민비서 사전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2단계로 진행한다. 1차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한다. 2차 접수는 다음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가구와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하며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9개 카드사(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BC) 홈페이지 및 앱, 카카오뱅크·페이, 토스, 케이뱅크, 네이버페이를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해당 은행 영업점을, 선불카드 수령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된다. 사용처는 광주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규모 업종으로 제한된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