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70대 화물차 기사가 20일 오전 옥천 도로에서 코레일 버스를 들이받았다.
- 버스에 있던 신입사원 37명 중 24명이 타박상 등 부상을 입었다.
- 경찰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의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연수 중이던 코레일 직원들을 태운 버스를 들이받아 2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인근 도로에서 7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45인승 버스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좌석과 통로에서 크게 흔들리며 부상을 입었다.
당시 버스에는 코레일 신입사원 37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24명이 타박상 등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화물차 운전자 A씨와 버스 기사 역시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
해당 버스는 신입사원 교육 일정 중 하나로 옥천 지역 철도 시설을 방문한 뒤 경북 영주에 있는 교육기관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