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GF리테일이 12일 2026 DJBIC Korea 지수에 4년 연속 편입했다.
- 환경 부문에서 태양광 확대와 플라스틱 281톤 감축으로 인증 획득했다.
- 사회·지배구조 부문에서 CCM 7회 유지와 통합 공시 체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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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BGF리테일이 ESG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평가 지수에서 존재감을 이어갔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2026 다우존스 베스트인클래스(DJBIC) Korea 지수'에 4년 연속 편입됐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로 해당 지수에 이름을 올린 이후 지위를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실제 BGF리테일은 2022년 처음 편입된 이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관리체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DJBIC는 S&P Global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평가해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지수다. S&P Global BMI 기준 상위 200대 한국 기업 중 지속가능성 평가 점수 상위 30% 기업만 선정된다.
환경 부문에서 BGF리테일은 물류센터 태양광 설비 확대와 에너지 효율 설비 도입으로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 PB 생수 무라벨 제품 확대와 생분해성 PLA 소재 적용으로 2024년 기준 연간 281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도 획득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7회 연속 유지하고 있으며, 정보보안 전담 조직 운영과 고객·임직원 대상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도 획득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GRI, TCFD, SASB, UN SDGs 등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통합 공시 체계를 구축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를 정례화해 재무·비재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해왔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