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21일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신청은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방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선불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 지원금은 소상공인 매장과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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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방문 신청(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월 15일까지 2주간 요일제가 적용되고, 현장에서 선불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단, 신청 첫 날 4월 30일은 끝자리 2, 7 신청)
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에 접속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급 수단은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농협(BC카드제외)·경남은행 카드 중에 선택 할 수 있다.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 CHAK 어플 가입자여야 한다. 농협·경남은행 카드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은행 카드를 소유하고 있을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며, 주말·공휴일 포함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1~2일 후 지급 된다.
지원금 사용처는 연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이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다.
시는 시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콜센터를 통해 문의에 대응하는 한편,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사전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