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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14개월 아기와 육아 도전…'TXT의 육아일기'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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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브가 22일 TXT의 육아일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 TXT가 5월 1일 웨이브에서 14개월 아기 유준이와 육아에 도전한다.
  • 멤버들은 각자 다정한 육아 캐릭터를 보여 소감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육아에 도전한다.

오는 5월 1일 웨이브가 독점 공개하는 'TXT의 육아일기'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2000년대 초반 '육아일기' 포맷이 4세대 대표 K팝 아티스트 TXT와 만나 24년 만에 부활을 알리며, 독보적인 콘텐츠 탄생을 예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XT 육아일기 예고편. [사진=웨이브] 2026.04.22 moonddo00@newspim.com

웨이브는 'TXT의 육아일기'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메인 예고편에서는 14개월 아기 '유준이'와 만나 난생처음 육아에 나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별 캐릭터가 생생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수빈은 섬세하고 다정한 육아 스킬을 통해 '유준바라기' 면모를 보여준다. 연준은 유준이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하지만, 끝내 '외사랑'에 그치는 모습으로 웃픔을 안긴다. 범규는 '몸으로 놀아주기'를 담당하며 에너지 넘치는 육아를 선보이고, 태현은 유준이와 관련한 정보를 도맡아 요리와 기저귀 갈기 등 확실한 '입출력'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휴닝카이는 유준이 옆에 항상 붙어있는 '대형 껌딱지' 삼촌으로, 무릎과 허리를 펼 새 없이 종일 움직이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와 함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유준이와 처음으로 함께한 생생한 소감을 함께 남기기도 했다. 범규와 연준은 "하루종일 아기랑 같이 있는 게 처음이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아기가 박수를 치고 웃을 때 힘든 감정이 싹 풀리는 기적을 체험했다"라고 밝혔다. 수빈은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아기가 너무 예쁘고 귀엽더라. 그동안 몰랐는데 아기를 좋아하나 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현은 "멤버들 사이의 확실한 역할 분담이 돋보였다"라고 평했으며, 휴닝카이는 "나의 어린 시절 육아 난이도가 '상'이었다는데, 직접 육아를 해보니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키우셨을지 가늠조차 안 된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TXT의 육아일기'는 5월 1일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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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신입 승무원 입사 돌연 연기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진에어가 중동발 고유가 여파로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 교육 일정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국제선 감편과 비용 절감에 나선 가운데 인력 운영 조정까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진에어는 신입 객실 승무원 합격자 100명 중 11일 입사 예정이었던 50명의 입사 시기를 하반기로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당초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회사 측은 입사일을 추석 연휴 이후인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로 변경한다고 통보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경영 환경 악화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기를 조정했지만 최종 합격자들을 채용한다는 계획 자체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진에어 항공기. [사진=진에어] 이번 조치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비상경영 기조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중동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사들의 연료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중순부터 한 달간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 가격은 배럴당 214.71달러를 기록하며 두 달 전 대비 2.5배 수준으로 급등했다. 항공업계에서는 유류비가 전체 비용의 약 30%를 차지하는 만큼 유가 상승이 수익성 악화로 직결된다고 설명한다. 이에 진에어는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달 괌 등 8개 노선에서 45편을, 이달에는 푸꾸옥 등 14개 노선에서 131편을 줄이는 등 총 176편(왕복 기준)의 운항을 감축했다. 향후 감편 규모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내부적인 자구책 마련도 이어지고 있다. 진에어는 이미 전 직원에게 매년 지급해 온 안전격려금 지급을 무기한 연기하며 비용 감축에 나선 상태다. 업계에서는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LCC 업계를 중심으로 감편과 비용 절감 기조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업계 전반에서 항공기를 띄울수록 수익성이 악화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고유가와 고환율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LCC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aykim@newspim.com 2026-05-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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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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