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스뱅크는 22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토스 앱을 통한 신청 서비스를 시작했다.
- 1차 신청은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득 하위 70% 국민은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 지원금은 토스뱅크 체크카드에 충전되며 8월 31일까지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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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토스뱅크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통한 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된다.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는 해당 기간에 맞춰 토스 앱에서 대상 여부를 조회한 후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지원금은 익일 카드에 충전되며 충전 완료 여부는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로 안내된다. 지원금 사용 시에도 토스뱅크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충전된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온라인 전자상거래 ▲환금성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간편하게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토스 앱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