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예지가 22일 백제CC 점프투어 3차전에서 우승했다.
- 1라운드 69타, 최종라운드 70타로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 김고경 등 5명이 공동 2위, 정회원 자격 귀추 주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신예지(19)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충청남도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46야드)의 한성(OUT), 웅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제주공항렌트카ㆍ백제CC 점프투어 3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신예지(19)가 우승했다.

신예지는 1라운드 3언더파 69타, 최종라운드 2언더파 70타로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69-70)를 기록하면서 생애 처음으로 점프투어 우승을 일궈냈다.
2026년 4월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신예지는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전지훈련에서 밤낮없이 체력을 다진 덕분에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경기 후 클럽하우스 앞에서 처음으로 받은 우승 축하 물세례는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 김고경(18)이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0-70)를 쳐 지연아(19), 양태양(18), 유승은(19), 전이안(19), 정태리(19)와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으며, 지난 'KLPGA 2026 제주공항렌트카ㆍ백제CC 점프투어 2차전' 우승자 홍수민(19,KB금융그룹)은 최종합계 5오버파 149타(76-73)의 기록으로 공동 61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1차 대회가 단 한 개 차전만을 남겨둔 가운데, 'KLPGA 2026 제주공항렌트카·백제CC 점프투어' 1~4차전 상금 순위 상위 10명에게 부여되는 정회원 자격을 과연 누가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