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는 22일 스튜디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기념 갤럭시 S26 울트라 광고를 공개했다.
- 광고는 헬렌 J. 쉰이 구글 검색과 서클 투 서치 기능으로 미란다 요청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 글로벌 협업으로 레드카펫 행사에서 스타들이 갤럭시 S26 울트라로 콘텐츠를 촬영·공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클 투 서치'로 긴박한 상황 해결 과정 구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는 20세기 스튜디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을 기념해 갤럭시 S26 울트라 기능을 활용한 특별 광고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배우 헬렌 J. 쉔이 연기한 '진'이 갤럭시 S26 울트라의 구글 검색 기능을 활용해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 분)의 요청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서클 투 서치' 기능으로 긴박한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는 장면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협업의 일환으로 영화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withGalaxy 런웨이 캠' 형태로 운영된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스타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 같은 분위기의 영상과 소셜미디어에 즉시 공유 가능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시몬 애슐리, 저스틴 테루, 루시 류, 하이디 클룸 등 다수의 스타들이 참여해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갤럭시 사용자이자 인플루언서인 헤일리 칼릴도 참여해 제품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갤럭시 S26 울트라 기능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키나 그릭스비 부사장은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서클 투 서치 기능을 대규모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고객과 공감하는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라일 브라이어 부사장도 "이번 협업은 영화의 세계관을 확장해 패션과 문화적 순간을 관객에게 보다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한국에서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