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빈그룹 회장이 22일 빈패스트가 내년 손익분기점을 달성한다고 밝혔다.
- 빈패스트는 올해 30만 대 전기차 판매를 예상하며 내수 비중이 3분의 2다.
- 회사는 내연기관 생산 포기하고 2028년 택시 부문 IPO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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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올해 순이익 목표로 약 2조원 설정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로이터 통신 22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베트남 전기차 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내년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이라고 모기업 빈그룹(Vingroup)의 회장이 22일 밝혔다. 이는 이달 초 로이터(Reuters) 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확인한 것이다.
빈그룹 문건에 따르면, 빈패스트는 올해 30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3분의 2는 베트남 내수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 회장은 주주총회 연설에서 빈패스트가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엉 회장은 또한 회사가 2028년경 택시 서비스 부문인 그린 SM(Green SM)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빈그룹은 하이퐁에 계획했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프로젝트를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빈그룹 문건에 따르면, 그룹은 올해 순이익 목표를 지난해 11조 1000억 동(약 6260억 원)에서 크게 늘어난 35조 동으로 제시했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