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가 6일 죽도봉 일대 스카이밸리 조성 사업 착공했다.
- 총 77억 원 투입해 108m 스카이워크 건설하며 연말 준공한다.
-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561가구가 견소동에서 분양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강릉시가 안목 죽도봉 일대 '스카이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인근 주거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강릉시는 지난 6일 강릉항 인근 죽도봉 일대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77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길이 108m, 높이 30m 규모의 스카이워크를 조성하는 것으로, 안목해변과 남항진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공은 올해 연말 예정이다. 향후 전망대와 야간 경관 조명 등이 추가로 도입될 계획이다.
강릉은 관광 인프라 외에도 산업 및 교통 개발이 병행되고 있다. 강릉 과학산업단지와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2028년 예정), 강릉 종합유통단지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옥계항 및 항만 배후단지 확장 사업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강릉~인천 경강선 고속철도(2029년 예정), 충북선 고속화 사업(2031년 예정) 등이 추진 중이다.

이 같은 개발 환경 속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전용면적 84㎡A 326가구, 84㎡B 177가구, 100㎡ 58가구 등 총 56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대천 인근에 위치하며 일부 세대에서 해변 조망이 가능하다. 송정해변, 안목해변,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등 생활·관광 인프라가 인접해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강로와 해안로를 통한 시내외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강릉IC 접근이 용이하다. KTX 강릉역 이용 시 수도권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동명초, 동명중, 경포고 등이 인근에 있으며, 대형마트와 병원, 공공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분양 조건으로는 계약금 일부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이 제시됐다. 견본주택은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