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저트39가 23일 여름 맞이 컵빙수 2종 출시했다.
- 우베 컵빙수는 우베 얼음에 팥 인절미 코코넛 더해 고소함 강조했다.
- 양즈깐루 컵빙수는 망고 자몽 요거트로 상큼함 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디저트 카페 디저트39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컵빙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빙수 수요가 예년보다 이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디저트39는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컵 형태 제품을 도입했다. 또한 우베와 양쯔간루 등 글로벌 디저트 요소를 반영해 메뉴를 구성했다.
먼저 '우베 컵빙수'는 보랏빛 우베 얼음을 베이스로 팥, 인절미, 코코넛 분태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우베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에 다양한 식감이 어우러진다.
또 다른 메뉴 '양즈깐루 컵빙수'는 홍콩식 디저트인 양즈깐루를 재해석한 메뉴로, 망고와 자몽, 요거트의 상큼한 조화가 특징이다.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청량한 디저트로 제격이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이번 컵빙수 2종은 맛은 물론 휴대성과 트렌드를 모두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디저트39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디저트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저트39는 두쫀쿠, 버터떡, 우베 음료 등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다양한 시즌 상품을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 시간 증대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