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8일 여름 특가를 판매했다.
- 인천발 미주·아시아 9개 노선에 할인했다.
- 특가 소진 시 코드 SUMBLK25로 25% 추가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 출발 미주·아시아 9개 노선에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21일까지 이코노미 클래스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항공권을 할인 판매한다. 평일 오전 10시마다 초특가 항공권을 추가로 오픈한다.
미주 노선 왕복 운임(유류할증료·공항세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LA 123만8500원, 뉴욕 125만7100원, 샌프란시스코 127만8500원, 호놀룰루 109만2500원, 워싱턴D.C. 151만71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203만8500원, 뉴욕 221만7100원, 샌프란시스코 193만8500원, 호놀룰루 159만2500원, 워싱턴D.C. 290만7100원부터다.

미주 노선 탑승 기간은 LA·뉴욕·샌프란시스코가 내년 4월 30일까지, 호놀룰루와 워싱턴D.C.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아시아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다낭 36만4000원, 홍콩 36만1900원, 나리타 24만8500원, 방콕 47만31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다낭 54만4000원, 홍콩 46만1900원, 나리타 40만4500원, 방콕 75만91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7일까지이며, 다낭 노선은 7월 14일까지의 운항 기간 내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특가 좌석이 소진되면 할인코드 'SUMBLK25'를 입력해 항공운임의 최대 25%를 할인받을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