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연석이 23일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스틸 공개했다.
- 여유로운 놀이터 모습부터 진지한 대본 확인까지 다채롭게 드러냈다.
- 밝은 에너지와 위기 분노 연기로 몰입도와 캐릭터 입체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유연석이 상반된 매력을 오가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2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망자의 한(恨)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한 유연석은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놀이터 흔들다리를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부터, 감독·배우들과 대본을 꼼꼼히 확인하는 진지한 태도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노란색 넥타이를 착용한 장면에서는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풍기며 어린 망자에 빙의된 캐릭터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반면, 검은색 넥타이를 맨 장면에서는 단숨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상처 분장과 함께 드러난 그의 눈빛에서는 골프장에서 아이를 감금한 범인에게 습격당하는 위기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 회차 안에서도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배가시켰다.
유연석은 해맑고 천진난만한 모습부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의 분노와 결단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위기에 처한 이랑의 앞날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 13회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