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SAMG엔터의 대표 콘텐츠 IP인 '캐치! 티니핑'과의 협업을 진행한다.
KIA는 24일 "티니핑과 협업해 어센틱 유니폼 등 총 26종에 이르는 다양한 컬래버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IA의 헤리티지를 녹여낸 '공포의 타이거즈' 컨셉을 비롯해 프린세스 로열핑(아름핑, 뽀니핑, 사뿐핑)과 프린스핑(샤를핑, 트롯핑, 깨굴핑) 등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의 매력을 상품에 담았다.
KIA 선수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3연전, 5월 5일 어린이날 한화 이글스전에 컬래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기간 다양한 이벤트 역시 열린다.
한편 컬래버 상품 상세 정보는 온라인 팀스토어를 통해 공개되며, 5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팀스토어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