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양생명이 24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응원 키트 제작 나눔을 했다.
- 임직원 20여명이 1000만원 규모 100세트 키트를 만들었다.
-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로 청소년 한부모 가정 지원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동양생명이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응원 키트 제작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동양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영양제 ▲식료품 ▲양육 물품 등 실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된 1000만원 규모의 응원 키트 100세트를 직접 제작했다. 해당 키트에는 임직원들이 작성한 격려 메시지 카드도 동봉됐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자립과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청소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임직원들이 기획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부모들이 사회적 지지를 체감하고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With우리 17프로젝트'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3억원을 지원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 ▲보험료 지원 ▲심리 상담 등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