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소기업중앙회가 29일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발표했다.
- 5월 SBHI는 77.6으로 전월 대비 3.2p 하락했다.
- 제조업·비제조업 모두 내렸고 매출 부진이 애로 1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소제조업 3월 평균가동률 전월 比 1.8%p↑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들이 내달 경기가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2026년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7.6으로, 전월 대비 3.2포인트(p) 내렸다.

SBHI는 업체의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과 미래 전망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다.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더 많는 뜻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제조업 5월 경기전망은 지난달보다 2.2p 내린 78.5를, 비제조업은 3.5p 하락한 77.3인 것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건설업(69.6)은 0.8p 올랐고, 서비스업(78.8)은 4.4p 하락했다.
제조업에서는 비금속광물제품(63.9→73.2), 음료(91.9→98.6) 등 6개 업종이 상승한 반면,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94.8→79.8),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93.4→82.4) 등 17개 업종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68.8→69.6)이 상승했고, 서비스업(83.2→78.8)은 하락했다. 서비스업에서는 숙박 및 음식점업(79.9→87.5),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91.6→96.7) 등 3개 업종이 상승한 반면, 운수업(90.6→75.4), 부동산업(102.4→95.0) 등 7개 업종은 하락했다.
수출(85.0→78.8), 영업이익(76.5→72.5), 자금사정(80.0→77.0), 내수판매(81.3→78.6) 모두 전월대비 하락했다. 역계열 지표인 고용(97.0→96.7)은 전월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4월 경영 애로요인은 '매출 부진'이 52.6%로 가장 높았으며, 원자재 가격상승(46.1%), 인건비 상승(27.4%), 업체 간 경쟁심화(25.8%)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3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5.4%로 전월대비 1.8%p 상승했다.
[AI Q&A]
Q1. 2026년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어떻게 나타났나요?
A1. 5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7.6으로 전월대비 3.2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78.5)과 비제조업(77.3) 모두 전월보다 낮아졌습니다.
Q2. 전망 하락 폭이 가장 컸던 업종은 어디인가요?
A2. 제조업에서는 전자부품·컴퓨터·음향 및 통신장비(15.0p↓),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11.0p↓)의 낙폭이 컸습니다. 비제조업 서비스업에서는 운수업(15.2p↓)이 크게 하락한 반면, 숙박 및 음식점업(7.6p↑)은 상승했습니다.
Q3. 전산업 주요 항목 전망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A3. 수출, 영업이익, 자금사정, 내수판매 모두 전월대비 하락했습니다. 역계열 지표인 고용(97.0→96.7)은 소폭 개선이 전망됐습니다.
Q4. 중소기업 경영의 주요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A4. '매출 부진'(52.6%)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원자재 가격상승(46.1%), 인건비 상승(27.4%), 업체 간 경쟁심화(25.8%) 순이었습니다.
Q5. 3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A5. 75.4%로 전월대비 1.8%p 상승했습니다. 소기업·중기업, 일반·혁신형 제조업 모두 전월대비 상승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