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 평생교육원이 29일 안성캠퍼스에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했다.
- 기후위기 대응 친환경 정원 관리와 스마트 기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했다.
- 교육생 20명은 8개월간 이론 실습 병행하며 지역 공원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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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안성캠퍼스에서 2026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29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시민정원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녹색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개강됐다.

이번 과정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정원 관리법,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동체 정원 운영, 스마트 정원 기술 활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됐다.
개강식에는 한경국립대 평생교육원장 및 경기도 시민정원사 한경국립대 연합회장을 비롯해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교육생들은 앞으로 8개월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내 실습정원과 지역 공원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창희 한경국립대 평생교육원장은 "시민정원사 과정은 단순한 원예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도시환경을 가꾸고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과 협력해 녹색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