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숭실대는 5일 한경직기념관 일대에서 제24회 창의력 체험축제를 개최한다.
- 창의성연구소 등이 주관하며 과학·수학 놀이 체험과 로봇·드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동아리 공연과 외부 기관 마술쇼를 무료로 즐기고 기념품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가비 무료…마술공연·버블쇼·기념품도 마련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숭실대학교는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내 한경직기념관 일대에서 '제24회 숭실 창의력 체험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숭실대 창의성연구소, G-LAMP 사업단, 플렉스매스가 공동 주관한다. 어린이들이 과학과 수학을 놀이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에는 숭실대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의생명시스템학부 등 자연과학대학 학생들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숫자뱀 길 찾기, 큐브 왕국의 보물찾기, 라바램프 만들기, 탱탱볼 만들기, 무지개 우유 실험 등이다.
공학 분야 체험도 진행된다. 전자정보공학부 '로보틱스'는 로봇 축구 게임을 운영하고 기계공학부 '천금비'는 드론 체험을 선보인다. 자동차연구회는 미래 자동차 시승과 RC카 조종 체험을 마련했다.
공연과 동아리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숭실대 동아리 소리마을의 밴드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사랑회의 어린이 타투 체험, SSTK 태권도부의 격파·발차기 체험, 겜마루의 게임 개발 체험, 아반도네즈의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진행된다.
외부 기관도 축제에 참여한다. ㈜조이매스, ㈜매직큐브, 국제능력교육원㈜, 교원빨간펜, 광신중학교 등은 교구 체험 프로그램과 마술공연, 버블쇼를 운영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창의력수학교실과 협찬사가 제공하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행사는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앞, 김덕윤예배실, 원형잔디 주변에서 열린다. 문의는 숭실대 플렉스매스와 창의력수학교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