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증권이 29일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연금저축 이전 고객 대상 현금 캐시백 이벤트를 발표했다.
- 타사 IRP·연금저축 이전 고객에게 순이전액 따라 최대 100만원 현금 혜택을 차등 제공한다.
- ETF·펀드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밸런싱 전략도 지원하며 절세 노후 자산 관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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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증권이 다음달부터 두 달간 연금저축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SK증권은 타사 IRP(개인형 퇴직연금)나 연금저축계좌를 SK증권 연금저축으로 이전하는 고객에게 순이전 금액에 따라 차등화된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대 지급액은 100만원이다.
이전 고객에게는 금전적 혜택 외에 ETF,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시장 상황에 따른 리밸런싱 전략, 리서치 콘텐츠도 제공된다.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효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연금저축을 일상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평생 자산관리를 위한 핵심 수단"이라며 "고객들이 절세를 실천하면서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