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해양진흥공사가 30일 천용건 전 기획조정실장을 해양금융본부장으로 임명했다.
- 임기는 30일부터 2028년까지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하다.
- 본부장은 선박금융 등 핵심 금융 기능을 총괄하며 북극항로 시대 진입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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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0일부터 2028년까지 임기 수행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가 해양금융본부장에 천용건 전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해양진흥공사는 지난달 개방형 공모직 본부장 공개 채용을 통해 '천용건 한국해양진흥공사 전 기획조정실장'을 해양금융본부장으로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이달 30일부터 2028년까지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하다.
해양금융본부장은 프로젝트금융부, 선박금융부, 인프라금융부 및 해외 지사를 총괄한다. 주요 직무로는 해운 기업 선박 금융 및 금융 지원, 친환경 에너지 관련 선박금융 지원, 국내외 항만 인프라 금융, 공공 선주 사업 등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핵심 금융 기능을 수행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본부장 임용이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케이(K)-해양강국으로의 진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해양금융 기능의 전문성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