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소공인의 디지털화와 혁신성장을 돕는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 경기도와 1대1 매칭으로 연매출 120억 원 이하 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 신청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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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우수 기술력을 가진 지역 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30일 안성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노동조건 개선, 혁신성장 등을 돕기 위한 지원 기반을 마련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 매칭해 진행되며 총 12개 시군에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이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 관내 연매출 120억 원 이하 제조업(업종별 확인 필요)으로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자여야 한다.
지원 분야는 환경 개선, 제품 개발 등 5개 분야로 최대 30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내달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누리집)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