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안양 경기 중 신한카드 DAY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경기장 부스에서 플랜 시리즈 체험 이벤트를 운영하고 축구공, 방석, 부채 등 경품을 제공하며 포토부스와 푸드트럭 할인 쿠폰도 지원한다.
-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응모는 3일까지 신한 SOL페이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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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신한카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FC서울과 함께 내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에서 '신한카드 DAY'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카드데이에는 '신한카드 플랜' 시리즈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장 부스에서 ▲파워플랜 ▲매칭플랜 ▲터치플랜 등 체험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 고객에게 ▲축구공 ▲접이식 방석 ▲부채 ▲선수 포토엽서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푸드트럭 할인 쿠폰도 지원한다.

이날 경기에서는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에게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되며 응모는 오는 3일까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신한카드는 플랜 시리즈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시축 ▲스타디움 투어 ▲에스코트 키즈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전 이벤트를 실시했다. 또 추첨을 통해 어린이 2명이 시축에, 22명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하고 10가족에는 스타디움 투어 기회가 제공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이번 경기에 초청한다. 이번 초청은 소방공무원의 헌신에 감사하는 취지로 지난해에 이어 마련됐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