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특징주] 크래프톤, 12%대 강세…쏘카 자율주행 투자·실적 서프라이즈 겹호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크래프톤이 4일 쏘카 자율주행 법인에 투자 소식으로 12%대 강세를 보인다.
  • 1분기 매출 1조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으로 시장 기대 상회한다.
  • 모바일·PC 부문 호조와 PUBG 트래픽 반등이 실적 개선을 이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쏘카에 650억 전략투자,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핵심 투자자 참여
올 1분기 영업익 5616억, 컨센서스 상회…PUBG 트래픽도 반등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이 쏘카 자율주행 법인 투자 소식과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일 대비 3만3500원(+12.64%) 오른 2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0만3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전날 쏘카가 추진하는 15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에 핵심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쏘카에 6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는 동시에 신설 법인에도 별도 투자를 통해 주요 투자자로 합류한다. 신설 법인은 5월 중 설립되며 레벨2(L2) 카셰어링부터 레벨4(L4) 라이드헤일링까지 단계적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CI. [사진= 크래프톤]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도 강세를 뒷받침했다. 크래프톤의 올 1분기 매출은 1조3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23% 늘었다. 시장 컨센서스(4098억원)를 37% 상회하는 수준이다. 1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53%에 해당한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모바일과 PC 부문의 동반 호조다. 모바일 매출은 70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라마단 시즌 중동·북아프리카(MENA) 효과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 결제 유저 증가에 더해 화평정영의 춘절 효과가 모바일 매출 반등을 이끌었다. PC 배틀그라운드(PUBG)의 1분기 월평균 트래픽은 68만명으로 전분기(64만명) 대비 반등했으며 4월 업데이트 이후에는 86만명까지 회복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인터넷·게임·우주 연구원은 PUBG 트래픽 반등과 신작 기대감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했다며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와 PUBG의 콘텐츠 플랫폼화에 따른 라이프사이클 연장, 신작 모멘텀, 적극적 주주환원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주가 반등 폭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