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가 5일 처인구 마평동에서 어린이날 키즈페스타를 연다.
- 박세리 사인회와 매직쇼, 인형극 등 공연 및 체험존을 운영한다.
-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경품 추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5일 처인구 마평동 'SERI PAK with 용인' 야외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연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SERI PAK with 용인' 주관으로 용인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아이 추억 만들기와 가족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골프 레전드 박세리 사인회(1·2차)로 어린이·팬 특별 만남 마련된다.
또 ▲매직 버블쇼 ▲인형극 등 눈높이 공연, ▲스내그 골프 ▲에어바운스 ▲버블·솜사탕 체험존 운영된다.
플리마켓·피크닉존·푸드트럭으로 축제 분위기 더하고, 마지막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종수 시 체육진흥과장은 "어린이날 아이들 뛰어놀고 체험 즐기는 하루, 가족 추억 시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개장한 SERI PAK with 용인은 마평동 704번지 옛 용인종합운동장 리모델링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시민 소통 거점이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