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1학기 등록금 및 생활비대출 신청을 20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 등록금대출은 학비 전액, 생활비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 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취업 후 소득 발생까지 상환이 유예되며 일부 계층은 이자가 면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등록금 및 생활비대출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신청 후 승인이 완료된 학생은 이달 28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대출금이 지급된다.

등록금대출은 학비 납부에 사용할 수 있으며 학기당 등록금 소요액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다. 생활비대출은 숙식비, 교재교구비,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학기당 최대 200만 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을 이용 중인 학생은 28일까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로 전환 신청할 수 있다. 등록금대출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소득요건에 관계없이 모든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비대출은 학부생은 8구간까지, 대학원생은 6구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취업 후 일정 소득이 발생할 때까지 상환이 유예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와 기준중위소득 이하 학생은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기 전까지 이자가 면제된다.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은 5월 12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학생은 7월 1일부터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마감일과 실행 마감일에는 누리집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을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고객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