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보건소가 7일 천령문화제 기간 상림공원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
- 1000여 방문객 대상으로 신체활동·영양·절주·금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음주고글·건강OX퀴즈로 음주운전 예방과 만성질환 정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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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제65회 천령문화제 기간 상림공원 행사장에서 체험 중심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1000여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신체활동, 영양, 절주, 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운영됐다. 축제 방문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음주 고글 체험은 술 취한 상태의 시야 왜곡과 균형감각 저하를 직접 느끼게 해 음주운전 예방 효과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음주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했다.
'건강상식 OX 퀴즈'는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혈압·혈당 수치 확인과 공복·식후 혈당 개념, 뇌졸중 증상인 '말·팔·얼'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 식생활, 금연·절주 정보도 제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건강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