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제웨싱천이 8일 25억달러 신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다.
- 화친테크놀로지 등 공급망 기업들이 투자에 참여한다.
- 홍콩 상장 준비로 레드칩 구조를 해체하고 스텝펀은 LLM 분야 최대 투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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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8일 오후 4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의 '인공지능 6대 호랑이' 중 하나인 제웨싱천(階躍星辰∙STEPFUN)이 약 25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홍콩 상장 준비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미 레드칩 구조를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에는 완제품 단말 제조부터 업스트림 핵심 부품에 이르는 공급망 전반에서 화친테크놀로지(Huaqin Technology), 롱치어홀딩스(Longcheer Holdings), 옴니비전 인티그레이티드 서킷츠 그룹(OmniVision Integrated Circuits Group), 중흥통신(ZTE, 000063.SZ/0763.HK)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스텝펀은 아직 이번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스텝펀은 마이크로소프트 전 부총재였던 장다신(蔣達欣)이 2023년 4월에 설립했다. 올해 1월에는 인치(Yin Qi, 印奇)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전사 전략 및 기술 방향을 총괄하도록 했다.
스텝펀은 올해 초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50억위안(약 7억3000만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중국 대형 언어모델(LLM) 분야 단일 라운드 기준 역대 최대 규모 투자 기록을 세웠다.
상업화 측면에서 스텝펀은 자동차 대기업 지리자동차홀딩스(0175.HK)와 손잡고 스마트 콕핏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태군안인터내셔널(1788.HK)과는 스마트 투자자문 시스템 구축에 협력하고 있다. 동사는 퍼스널 디바이스, 자동차,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등 세 가지 핵심 단말 응용 시나리오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AI 호랑이'인 즈푸AI(智譜華章 2513.HK)와 미니맥스(MiniMax∙稀宇科技 0100.HK)는 올해 1월 홍콩에 상장했다. 즈푸AI와 미니맥스는 상장 이후 각각 690%와 353% 상승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