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11일 평택 안중읍 아파트에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거주 중이며, 향후 평택 지역 내에서 1년 단위로 이사하며 거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후보는 안중읍 아파트에 대해 올해 4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거주 중"이라며 "향후 조 후보는 평택 지역 내에서 1년 단위로 집을 이사해 거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를 통해 평택 구석구석의 시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민들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 비전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조국 후보가 '제2의 고향'인 평택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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