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성재가 11일 세계랭킹 67위로 10계단 상승했다.
- 김시우는 22위로 소폭 하락했으나 한국 1위를 유지했다.
- 오승택이 KPGA 첫 승으로 532위까지 수직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오르는 선전으로 11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7위에서 10계단 오른 67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목 부상 탓에 시즌 출발이 늦었던 임성재는 한때 세계 16위까지 올랐던 랭킹이 80위권까지 미끄러졌다. 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로 67위까지 끌어올렸지만 이후 성적이 주춤하며 다시 밀렸다.

같은 대회에서 공동 65위에 그친 김시우는 지난주 20위에서 22위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유지했다.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1년 4개월 만에 톱10에 복귀한 김주형은 145위에서 142위로 3계단 상승하는 데 그쳤다. 랭킹 포인트가 적게 걸린 대회 특성이 반영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 1위를 지킨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매트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 2~4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우승자 크리스토페르 레이탄(노르웨이)은 48위에서 25위로 도약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오승택은 세계랭킹 1039위에서 532위로 수직 상승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