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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2일 수원 KT-SSG전, '3~4월 MVP' SSG 박성한 침묵 깨고 승리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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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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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가 12일 수원에서 SSG 랜더스와 맞대결한다.
  • KT 사우어와 SSG 김건우가 선발로 나서 팽팽한 투수전을 예고한다.
  • KT의 홈 이점과 전력 우세로 근소한 우위를 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SSG 랜더스 수원 경기 분석 (5월 12일)

5월 12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리그 선두 KT 위즈(23승 1무 12패)와 4위 SSG 랜더스(19승 1무 16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KT 맷 사우어, SSG 김건우로 예고됐다. 단독 1위를 질주하는 KT와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SSG의 이 맞대결은 상위권 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시리즈로 관심이 모인다.

[서울=뉴스핌] KT의 외국인 투수 사우어가 12일 수원 SS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KT 위즈]

◆팀 현황

KT 위즈 (23승 1무 12패, 1위)

KT는 승률 0.657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5승 1무 4패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한 모습도 있지만, 여전히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챔피언급 전력을 구축한 KT는 특히 투수진과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 장기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홈구장인 수원에서 11승 6패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시리즈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SSG 랜더스 (19승 1무 16패, 4위)

SSG는 19승 1무 16패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1~3위 3강 구도와 중위권 사이에 위치한 '1중강' 체제를 유지하며 상위권 도약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최근 10경기 흐름은 3승 1무 6패로 좋지 않다.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이번 주중 원정 3연전에서 선두 KT를 잡아야 한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맷 사우어 (우투)

사우어는 2026 시즌을 앞두고 가장 먼저 KT에 합류한 외국인 투수로,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 1999년생인 그는 최고 구속 150km/h 중반대의 빠른 공과 함께 커터, 싱커,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는 구위형 우완 투수다. 메이저리그 경험도 갖추고 있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시즌 7경기 40.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 중이다.

평가: 강력한 구위를 앞세운 구종이 다양해 상대 타선을 압도하는 능력을 갖췄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 분위기와 더불어 강력한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는다면, 수원 홈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SSG 선발: 김건우 (좌투)

2002년생 젊은 좌완 김건우는 올 시즌 SSG 선발진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4일 인천 KT전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인 좋은 기억도 갖고 있다. 시즌 전체로는 7경기 36이닝, 4승 무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 중이다. 선발로서의 안정감과 이닝 소화 능력이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가: KT를 상대로 완벽투를 남기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구위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이 크게 발전하여 쉽게 무너지지 않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으나, 리그 선두이자 강타선을 보유한 KT를 상대로 원정에서 어떤 피칭을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서울=뉴스핌] SSG 김건우가 12일 수원 KT전에 선발 등판한다. [사진=SSG 랜더스] 

◆주요 변수

선두 KT의 밸런스 vs SSG 박성한의 활약

KT는 1위 팀답게 투타 밸런스가 매우 안정적이다. 반면 SSG는 3~4월 월간 MVP에 빛나는 박성한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박성한은 타율 0.391, 52안타(3홈런) 27타점 29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49로 팀 타선을 이끌며 맹활약 중이다. 다만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로 페이스가 내려온 추세다. 박성한이 KT 마운드를 상대로 찬스 메이커 역할을 충실히 해준다면 SSG가 주도권을 쥘 수 있지만, KT 투수진이 박성한을 철저히 봉쇄한다면 경기 흐름은 KT 쪽으로 기울 확률이 높다.

사우어의 구위 vs 김건우의 상승세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투수 사우어의 강력한 구위와 최근 7이닝 무실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건우의 맞대결이 흥미롭다. 사우어는 구속과 다양한 변화구로 승부하고, 김건우는 좌완 특유의 각과 안정된 제구를 무기로 한다. 선발 매치업에서 밀리지 않는 쪽이 경기 주도권을 잡게 될 것이다.

양 팀의 불펜 싸움

양 팀 모두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팽팽한 접전이 이어진다면 불펜 투수들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특히 경기 후반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팀이 최종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KT는 불펜 평균자책점 4.35, SSG는 4.29를 기록 중으로 이날 불펜의 컨디션이 승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

[서울=뉴스핌] 2026 KBO 정규시즌 3~4월 MVP를 수상한 박성한. [사진=SSG 랜더스]

⚾ 종합 전망

리그 1위 KT와 4위 SSG의 맞대결로, 양 팀 모두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KT는 선두 수성을 위해, SSG는 상위권 도약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이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메이저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사우어와 최근 완벽투로 기세가 오른 김건우가 팽팽한 투수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인 팀 전력과 홈 이점을 고려하면 KT의 근소한 우세가 점쳐지지만, SSG 김건우가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박성한을 비롯한 타선이 적절히 터져준다면 팽팽한 접전 끝에 어느 팀이 승리해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2일 수원 KT-SSG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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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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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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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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