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덕적도에서 농어민 지원 공약 발표했다.
- 인천형 햇빛 연금을 도입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한다.
- 농어업인 수당 인상과 규제 완화로 농어민 삶 보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12일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를 찾아 "신재생에너지로 발생한 이익을 공유하겠다"며 농어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인천의 농어민들은 안보와 환경을 위한 엄격한 규제를 감내하면서 터전을 지켜왔지만 정작 농어민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다"며 "농어민의 땀을 제대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농어민 지원 방안으로 '인천형 햇빛 연금과 해상 풍력·태양광 발전 이익 공유'를 제시했다.

그는 "자연의 바람과 햇빛을 농어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인천형 햇빛 연금'을 도입하고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이익을 공유하겠다"고 했다.
또 "농어업인 수당을 대폭 인상하고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도 도입하겠다"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이외에 인천 농수산물 브랜딩 및 직판장 도입 추진과 강화해역 24시간 조업 및 서검어장 이탈조업 허용, 선착장 보수 및 확장 지원, 고유가 대비 농어민 수당 한시 인상 등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농어촌 지역의 발전을 가로 막는 낡은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겠다"고 강조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