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쯔양 배불러야 퇴근 가능…'쯔양몇끼', 역대급 먹방 퀘스트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ENA가 쯔양몇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끝나지 않는 먹바라지 투어를 알렸다.
  • 30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ENA 신규 예능 '쯔양몇끼'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쯔양이 "배부르다"고 선언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의 출발을 알렸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펼쳐지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다. 쯔양이 진심으로 배불러야만 촬영이 종료되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그녀의 포만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먹바라지들의 전략과 케미, 예측 불가한 먹방 여정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쯔양몇끼 포스터. [사진=ENA] 2026.05.13 moonddo00@newspim.com

오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게임 속 주인공처럼 숟가락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쯔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색 배경 위 픽셀 그래픽, 음식 아이템, 게임 스테이지를 연상시키는 오브제들이 어우러져 '쯔양을 배부르게 해야 클리어되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포스터 하단의 "PRESS START" 문구는 지금부터 본격적인 먹바라지 퀘스트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한다.

특히 포스터 중앙에 자리한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문구는 '쯔양몇끼'의 핵심 룰을 압축한다. 단순히 많이 먹는 먹방을 넘어, 쯔양이라는 압도적인 대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출연진이 각 도시의 맛집과 메뉴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포인트. 각종 음식 픽셀 아이템과 캐릭터화된 쯔양의 모습은 먹방과 게임 미션을 결합한 듯한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보는 순간 프로그램의 유쾌한 세계관을 각인시킨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쯔양을 배불려야 촬영이 끝난다"는 기약 없는 미션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쯔양은 "거짓말로 배부르다 할 수는 없잖아요"라고 말하며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대식가의 위엄을 드러냈었다. 무엇보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첫 먹버라지로서 홍콩에서 펼쳐질 쯔양의 상상을 초월하는 먹방 스케일을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된다.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에는 쯔양의 배부름을 향해 달려가는 프로그램의 룰과 세계관을 게임 퀘스트처럼 표현했다"라며 "쯔양의 압도적인 먹방 능력과 그녀를 배불리기 위해 나서는 먹바라지들의 처절하면서도 유쾌한 서포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과연 어느 도시, 어떤 먹바라지가 쯔양의 진짜 '배부르다'는 선언을 받아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쯔양몇끼'는 30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