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는 13일 대청호오백리길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전구간 사진으로 생태관광 매력을 알린다.
- 접수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총 시상금은 3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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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2026 대청호오백리길(대전구간)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의 대표 생태관광 자원인 대청호오백리길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사람과 산과 물이 만나는 곳! 대청호오백리길!'로 대청호오백리길 대전구간(1~5구간, 21구간 일부)에서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출품 대상은 ▲대청호오백리길 대전구간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사진 ▲대청호오백리길을 잘 표현하였거나 방문을 촉진할 수 있을만 한 사진 ▲대청호오백리길 대전구간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신규 포토존 및 자연 사진이며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대청호오백리길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 또는 공모전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14일 시작해 9월 30일까지며 총 시상금은 380만원이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이 많은 시민과 사진 애호가들이 대청호오백리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함께 느끼고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