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가 28일 다음달 8일 판암근린공원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LED 캔들 3500개와 야간 조명으로 낭만적 분위기를 연출하며 앙상블 톤즈가 가요와 재즈곡을 연주한다.
- 대중교통 이용 사진 인증 시 선착순 300명에게 꿈돌이 돗자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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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다음달 8일 판암근린공원에서 봄밤의 정취를 담은 야외 음악회인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대전 동구 판암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 공연장은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관람객은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형태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는 LED 캔들 3500개가 설치돼 따뜻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간 경관 조명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현악 4중주 콰르텟'앙상블 톤즈'가 무대를 꾸민다. 바이올린 2대,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연주팀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 인근에는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은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출발지의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촬영한 본인이 포함된 사진을 현장에서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판 '꿈돌이 돗자리'를 증정한다.
공사 관계자는 "도심 속 공원에서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라며 "대중교통 이용과 안전한 관람 질서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일정과 이벤트 내용은 대전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