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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알멕, '루머는 루머일 뿐'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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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알멕(354320)에 대해 '루머는 루머일 뿐'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알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알멕(354320)에 대해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7.3억원(YoY-5.6%, QoQ+8.0%), 영업이익 28.6억원 (YoY+64.1%, QoQ 흑자전환, OPM 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판단된 다. EV 부품 사업부는 1) 2025년 저마진 물량 해소로 인해 마진 개선 기여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가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고 본격적인 ASP 상승 시점이 아님을 고려 하면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2) S사, W사 등 신규 고객사 확보와 더불어 3) 신제품 출시를 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사업부는 우주항공 등 신사업 부문 진출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샘플 물량 신규 인식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이 기대된다. 우주 소재로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동사의 주가는 최근 시장에서 ‘퀄 탈락설’ 루머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으며, 기존 샘플 물량은 정상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졌으며, 오히려 새로운 품목의 신규 샘플 물량을 추가로 받았다. 공식 벤더 진입을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며, 승인 시점은 2~3분기로 파악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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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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