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장세일 영광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원팀 체제로 승리 구도 선점에 나섰다.
- 연석회의에서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검증된 실행형 군정과 분열·불안의 실험 정치 간 대결로 규정하고 공동 선거 전략을 논의했다.
- 장 후보는 햇빛·바람 기본소득·RE100 산업단지·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으로 재생에너지 수익 환원과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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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장세일 영광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주당 원팀 체제를 앞세워 본선 승리 구도 선점에 나섰다.
장 후보는 전날 영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역 민주당 후보자 및 당직자들과 'V 원팀 승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열린 연석회의에서는 후보별 비전과 본선 전략을 공유하고 정책과 조직을 결합한 공동 선거운동 방향을 논의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검증된 실행형 군정'과 '분열·불안·준비 부족의 실험 정치' 간 대결로 규정했다.
장 후보 측은 "영광은 시행착오를 감당할 여유가 없다"며 "군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정책을 성과로 연결해 온 후보, 중앙과 지방을 잇는 예산 확보 능력을 갖춘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햇빛·바람 기본소득 ▲RE100 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특화단지 구축을 제시했다. 재생에너지 수익을 군민 소득으로 환원하고, 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확대, 수소 산업 집적화를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장세일 후보는 "이번 선거는 영광의 미래를 검증된 군정에 맡길지 결정하는 선거"라며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승리해 지역 발전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연결될 때 더 큰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