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엠게임은 2026년 1분기 매출 2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5%, 51.0%, 20.2%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북미와 유럽 지역의 '나이트 온라인' 채널 증설로 인한 호실적이 기저효과로 작용한 결과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3%, 19.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25% 하락했다.
엠게임은 올해 3분기 중 자사 IP '귀혼'을 기반으로 한 방치형 모바일게임 '귀혼 키우기'의 사전예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레거시 IP '풍림화산'을 기반으로 한 PC MMORPG를 재오픈하고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를 출시한다.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주당 222원의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34만1303주 소각에 이어, 14일 소각을 목적으로 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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