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생명이 15일 1분기 순익 534억원을 냈다.
- 보장성 APE가 1010억원으로 34.6% 늘었다.
- K-ICS 167.2%로 건전성도 안정적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ICS 167.2% 유지…"수익성·건전성 동시 관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 상품 확대에 힘입어 큰 폭의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1분기 연결 기준 세전이익이 663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수익성 개선에는 보장성 상품 확대가 주효했다. 미래에셋생명의 1분기 보장성 연납화보험료(APE)는 1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늘었다.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 포트폴리오를 강화한 결과다.
자본건전성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생명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167.2%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재무 건전성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건강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자산운용 역량 강화를 통해 본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평생소득설계 중심의 연금 시장 공략, 밸류체인 전반의 인공지능(AI) 혁신, 자산운용 체계의 효율적 이원화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다"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