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는 16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미군과 가족 대상 대전 의료관광을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 홍보관에 필한방병원과 밝은누리안과병원이 참여해 1:1 의료상담·시력검사·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 공사는 대전 관광콘텐츠와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을 알리고, 주한미군 대상 한방·힐링 팸투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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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16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미군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스프링 팔루자(Spring Palooza)'행사에 참여해 '대전 의료 관광'홍보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프 내 장병 및 가족 등 약 3000명이 참여한 봄 시즌 축제로, 공사는 주한미군과 가족을 대상으로 대전의 의료기술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홍보관에는 대전 의료관광 협력기관 2개소가 참여해 1:1 맞춤형 의료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기관은 필한방병원(한방진료), 밝은누리안과병원(시력검진)이며, 현장에서 시력검사 및 한방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대전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소개했으며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대전국제와인 EXPO 2026'도 함께 홍보했다.
공사는 작년 평택 부대 내 옥외 현수막 및 미군 대상 SNS 채널 광고 등 사전 홍보를 추진한 데 이어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후속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5월 말 주한미군 20명을 대상으로 한방과 힐링이 결합된 대전 팸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주한미군 대상 의료관광 홍보는 국내 체류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중요한 전략적 창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료기술과 여유로운 힐링형 관광자원을 결합해 대전만의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