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신실이 19일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세계랭킹 47위에 올랐다
- 방신실은 연장승으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6승째를 기록했다
- 최은우·김민솔·유현주·홍정민·유해란 등은 각자 순위를 끌어올리거나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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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방신실이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 효과를 타고 세계랭킹 50위 안에 진입했다.
방신실은 19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61위에서 14계단이 오른 47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준우승 당시의 개인 최고 순위(41위)에 다시 근접했다.

방신실은 17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최은우를 연장 끝에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지난해 9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추가한 투어 통산 6승째다.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을 차지한 최은우는 세계 131위로 일주일 새 31계단이나 뛰어올랐다. 김민솔은 세계 39위, 유현주는 46위, 홍정민은 53위에 자리했다.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유해란은 세계 12위를 유지했고 1~3위는 넬리 코르다, 지노 티띠꾼, 김효주 순으로 변동이 없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