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서비스가 18일 부산·전남·경북서 바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 바로 서비스는 삼성스토어에서 점검·상담을 받는 서비스다.
- 기존 4곳 포함 총 7곳으로 늘고 보호필름도 즉시 부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서비스가 지난 18일부터 부산, 전남, 경북의 삼성스토어 3곳에서 '바로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삼성스토어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의 점검과 상담을 받는 서비스다. 전문 엔지니어가 매장에 상주하며 제품 상태를 확인해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과 경기도의 삼성스토어 4곳(상도점,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송점)에서 시범 운영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와 비교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하루 평균 이용 고객이 30% 이상 증가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곳은 경북 경주시의 서경주점, 부산 남구의 대연점, 전남 순천시의 남순천점이다. 기존 4곳과 함께 총 7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로 서비스는 서비스센터보다 대기 시간이 짧아 간단한 스마트폰 점검과 사용방법 안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은 평일과 주말 모두 현장에서 즉시 가능하며, 부착 후 7일간 품질을 보증한다. 폴더블폰 메인화면 보호필름은 3개월간 보증한다.

'하루 픽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소형가전 등 운반 가능한 제품을 인근 서비스센터로 이송해 수리 후 고객에게 전달한다. 바로 서비스 방문 고객은 이용 중 삼성스토어에 전시된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금~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