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니아랩플러스가 최근 기업 복지 플랫폼 윙크 기능을 강화하고 윙크오더 1.0을 공개했다
- 모바일 간편결제로 식권·복지포인트 사용 편의와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이고 오늘티켓 가맹점을 판교·동대문 등으로 확대했다
- 서비스 출시 후 약 200개 기업에 복지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기업 맞춤 복지몰과 지역 상권 연계 모델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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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코니아랩플러스가 기업 복지 플랫폼 '윙크(WEINC)'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연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니아랩플러스는 최근 '윙크오더 1.0'을 공개했다. 회사는 모바일 간편결제 방식을 적용해 식권 및 복지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맹점 운영 효율 개선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프라인 기반 서비스인 '윙크존' 확대도 추진 중이다. 코니아랩플러스는 올해 1분기부터 판교와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오늘티켓'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오늘티켓'은 기업 인근 식당과 카페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사는 한글과컴퓨터, 두산그룹 등 주요 기업 임직원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니아랩플러스는 2024년 3월 서비스 출시 이후 약 200개 기업에 복지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회사는 기업 복지 예산 활용성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상현 코니아랩플러스 대표는 "기업 복지와 일상 소비를 연결하는 플랫폼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며 "복지 서비스 고도화와 지역 상권 연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기업 맞춤형 복지몰 구축과 식권·복지포인트 활용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