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중기중앙회, 2026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여의도에서 '2026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를 열어 협동조합 공동사업 현안과 신규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 위원들은 공동사업 지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 활용 제고를 위한 체계·프로세스 개선과 인센티브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김문식 위원장은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가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원부자재 구매와 수익성에 핵심이라며 이번 논의가 제도개선과 이용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동조합 공동사업 제도개선 방안 논의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6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현안 점검 및 신규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위원장인 김문식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날 위원회는 공동사업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개선사항을 점검했으며, 특히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 활용도 제고를 위한 지원체계 및 프로세스 개선, 인센티브 확대 등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문식 위원장은 "공동구매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가장 많이 수행하는 공동사업인 동시에 수익 기여도 또한 가장 높은 핵심 사업인 만큼, 원활한 원부자재 구매를 위한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 활성화 방안이 제도개선 및 이용 확대로 이어져 보다 많은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2026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는 어떤 자리였나?
A1. 중소기업중앙회가 여의도 본회에서 개최한 회의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현안을 점검하고 신규 공동사업 발굴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김문식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Q2. 위원회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논의한 의제는 무엇인가?
A2. 공동사업 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개선사항을 점검하면서, 특히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체계·프로세스 개선과 인센티브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Q3.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A3. 공동구매는 협동조합이 가장 많이 수행하는 대표 공동사업이자 수익 기여도가 높은 핵심 사업이기 때문에, 원부자재를 원활하게 조달하도록 뒷받침하는 전용보증제도의 역할이 매우 크다. 이 제도가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조합과 조합원사가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자재를 확보할 수 있다.

Q4. 이번 논의로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
A4. 위원회에서 논의된 활성화 방안이 실제 제도 개선과 이용 확대로 이어져, 더 많은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이 공동구매 전용보증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구매 혜택을 누리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동구매 사업의 규모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Q5. 기사나 분석 관점에서 이 회의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A5. 중기중앙회가 협동조합 공동사업을 단순 지원 차원을 넘어 '수익성과 실질 혜택이 큰 사업 축'으로 관리하려는 의지를 재확인한 행보로 볼 수 있다. 특히 보증제도 개선 논의는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원부자재 조달 안정성을 높이는 제도 인프라 보완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