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시는 21일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를 했다고 밝혔다
- 삼척시는 배출시설 지도점검 강화와 불법배출 예방으로 3년 연속 최상의 환경관리 성과를 냈다
- 환경오염 민원 신속 대응과 취약지역 특별점검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삼척시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환경관리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환경오염 예방, 배출시설 관리, 지도·점검 실적, 환경법령 준수 여부, 민원 대응 및 환경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삼척시는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강화했고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시기에 집중 점검과 맞춤형 관리체계를 운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 및 불법배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반복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조치를 시행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환경오염 민원이 발생한 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취약지역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이병국 환경과장은 "체계적인 배출시설 관리와 지속적 현장 중심 점검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더욱 철저한 환경관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