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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논산 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논산 화지중앙시장 앞에서 합동유세에 나섰다. '논산의 사위'임을 강조한 김태흠 후보는 "논산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지방선거는 지방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일 잘하는 김태흠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김태흠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