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G모빌리티는 26일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평택 본사에서 소통 행사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2011년부터 매년 이어온 가족 초청 행사로 임직원 소속감과 노사 화합을 높이고자 했다
- 참석자들은 경영 현황을 공유받고 노경 대표와 간담회 후 생산라인·디자인센터·실험실 등을 견학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상호 소통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KGM은 평택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등을 초청해 회사의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로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회사와 가족 구성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열리고 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경(노동조합과 경영진)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초청 가족들은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 현황을 듣고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노경 대표에게 직접 질문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보낸 뒤 조별로 나뉘어 자동차 생산라인과 디자인센터, 소음진동실험실을 차례로 견학했다.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임직원 가족들의 믿음과 지지는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자 힘"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적인 노경 문화를 다져나가는 것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과 지속해서 교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도 "이번 초청 행사가 가족 간에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회사에 대한 신뢰를 굳건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