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레일은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뒤 심야열차 4회를 추가했다.
- 임시전동열차는 경부선·경인선·경원선·경의중앙선에 투입된다.
- 사고로 3명이 숨지고 서울역~신촌역 전차선 운행이 중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6일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총 4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한다.
정확한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2시 32분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3명은 60대 감리단장과 현장관리소장, 50대 외부 전문가 등 공사 관계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여파로 서울역~신촌역 사이 구간의 전차선이 끊기면서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이에 따라 서울~수색 구간 전동열차의 운행도 멈춰 섰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