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도영이 군 장병과 유족 아동·청소년에 1억원 기부했다.
- 재단은 자살위기 지원과 회복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도영은 응원이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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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NCT 멤버 도영이 대한민국 군 장병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생명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NCT 도영'이 대한민국 군 장병 자살위기 지원 및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위해 재단에 1억원을 지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NCT 도영이 나라를 지키는 군 장병들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은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자살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재단에 전해오며 이루어졌다.
재단은 기부자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지원대상을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과 대한민국 군 장병 및 자살고위험군 군 장병'으로 세분화하여 향후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관계기관들과 협의하여 마련할 예정이다.
NCT 도영은 "팬들에게 자주 건넸던 말 중에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이 있다. 하루가 조금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는 결국 내일은 오늘보다 한 걸음 더 따듯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다."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저의 응원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이 용기 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정윤순 이사장은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이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과제"라며, "NCT 도영의 진심 어린 나눔은 절망의 문턱에 선 이들을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소중한 '생명의 고리'가 될 것이다. 보내주신 귀한 기부금이 자살예방 최일선에서 가장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닿을 수 있도록 재단 역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