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선관위 문봉길 위원장은 29일 계룡시 사전투표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 문 위원장은 장비 운영·안전·편의시설·비밀보장·보안 대책 등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 충남 논산·계룡에 군 장병·군 가족을 위한 특별 사전투표소 2곳이 추가 설치·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룡=뉴스핌] 오영균 기자 = 문봉길 충남선거관리위원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계룡시 신도안면 제2사전투표소(계룡스포츠센터)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문 위원장은 사전투표 첫날 ▲사전투표 장비 운영 상태 ▲유권자 안전 확보 및 질서유지 상황 ▲투표 편의 시설 및 투표 안내 체계 ▲투표 비밀 보장 설비 ▲비상 상황 대비 보안 대책 등을 집중 점검하고 사전투표사무관계자를 격려했다.

충남 지역에는 육군훈련소가 있는 논산시와 대한민국 3군 통합 본부가 있는 계룡시에 총 2곳의 특별 사전투표소가 추가 설치·운영된다. 논산시 연무읍제2사전투표소(연무문화체육센터)에서는 육군훈련소 장병들이, 계룡시 신도안면제2사전투표소(계룡스포츠센터)에서는 군인과 그 가족들이 주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남은 기간 사전투표, 투표와 개표까지 완벽한 선거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유권자분들께서도 정당·후보자의 정책·공약을 꼼꼼히 살핀 후 소중한 투표권을 꼭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